스레드 · 공식
스레드 글자수 제한: 게시글 500자, 텍스트 첨부 1만 자, 링크 5개·사진 20장 상한
스레드 글자수 제한 정리: 게시글 500자와 답글 기준, 1만 자 텍스트 첨부의 조건, 링크 5개·사진과 영상 20개·투표 선택지 25자, 넘칠 때 타래로 나누는 기준
딸깍포스팅 팀2026-10-16 발행2026-10-16 사실 확인6분
3줄 요약
- 게시글 한 개는 500자, 이모지는 UTF-8 바이트 수로 계산
- 텍스트 첨부는 최대 1만 자·링크 1개, 사진·투표 없는 글과 답글에만
- 링크 5개, 사진·영상 20개, 투표 선택지 4개·25자, 넘치면 타래
블로그 글을 스레드에 붙여 넣었는데 게시가 막혔다면 500자를 넘긴 것입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스레드 글자수 제한은 게시글 한 개당 500자입니다[1]. 500자로 모자라면 공식 경로가 둘 있습니다. 최대 1만 자짜리 텍스트 첨부를 붙이거나[3], 글을 나눠 타래로 잇습니다[9]. 링크는 한 글에 5개, 사진·영상은 20개까지입니다[1].
스레드 글자수 제한: 게시글 500자
메타 개발자 문서는 «텍스트 게시물은 500자로 제한된다»고 적었습니다[1]. 2023년 7월 출시 때부터 같은 숫자입니다[11]. 당시 발표에는 5분 길이 영상까지 올릴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[11].
세는 방식에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. 글자 수 상한을 셀 때 이모지는 UTF-8 바이트 수로 계산합니다[1][2]. 이모지 하나가 글자 여러 개 몫을 차지합니다. 한글과 띄어쓰기를 어떻게 세는지는 공식 언급이 없습니다.
스레드 댓글(답글) 글자수 제한
답글의 글자 수 상한을 따로 적은 공식 문서는 없습니다. API 에서 답글은 게시글과 같은 생성 요청으로 만들고, 답글 대상 게시물만 지정합니다[2]. 텍스트 첨부도 게시글과 답글에 똑같이 붙습니다[3]. 답글도 500자 안에서 쓰는 쪽이 안전합니다. 답글이 500자라는 공식 확인은 없습니다.
500자를 넘는 글: 텍스트 첨부 1만 자
메타는 2025년 9월 4일 게시물에 최대 1만 자의 텍스트를 붙이는 기능을 내놓았습니다[4]. 500자로 모자랄 때 책·기사·뉴스레터를 캡처해 올리는 사람이 많아서 만든 기능이라고 설명했습니다[4]. API 로는 2025년 10월 3일부터 붙일 수 있습니다[8].
조건이 있습니다. 첨부 하나에는 최대 1만 자와 링크 1개가 들어갑니다[3]. 사진·영상이 없는 텍스트 전용 글에만 붙고, 투표가 있는 글에는 붙지 않습니다[3]. 첨부 안에는 미디어를 넣지 못합니다[6]. 굵게·밑줄·취소선·기울임·형광펜 서식은 됩니다[5]. 모바일에서는 전체 화면으로, threads.com 에서는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[6].
주의 검색 노출 — TechCrunch 는 텍스트 첨부의 내용이 구글 같은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는다고 보도했습니다(2025년 9월)[5]. 메타 공식 문서에는 이 내용이 없습니다. 검색으로 찾게 할 글은 블로그 본문에 두고, 스레드 본문에 그 링크를 겁니다[4].
링크·사진·영상·투표 상한
| 항목 | 상한 |
|---|---|
| 게시글 본문 | 500자[1] |
| 텍스트 첨부 | 1만 자, 링크 1개[3] |
| 링크 | 5개[1] |
| 사진·영상(캐러셀) | 2~20개[1] |
| 영상 길이 | 300초(5분)[1] |
| 투표 | 선택지 2~4개, 각 1~25자[7] |
링크 상한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강제됐습니다. 링크가 5개를 넘는 글은 API 에서 게시가 실패합니다[8]. 사진·영상 20개는 2024년 9월에 앱과 API 에 열렸습니다[10][8]. 표의 숫자는 대부분 API 문서 기준입니다. 앱에서 직접 올릴 때의 링크 개수 상한은 공식 확인이 없습니다.
넘칠 때 타래로 나누는 기준
텍스트 첨부를 쓰지 않으면 타래로 잇습니다. 2026년 5월 메타는 모바일에서 500자가 넘는 글을 새 게시물에 붙여 넣으면 여러 게시물로 자동으로 나눠 준다고 밝혔습니다[9]. 2025년 9월부터는 타래의 글마다 순서 번호와 전체 개수가 표시되고, 긴 타래에는 «더 보기» 표시가 붙습니다[12].
자동 분할에 맡기기보다 직접 나누면 끊는 위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. 기준은 셋입니다.
- 첫 글에는 결론과 읽을 이유를 담습니다. 나머지는 근거와 예시입니다.
- 글 하나에 메시지 하나를 담고, 문장 중간에서 끊지 않습니다.
- 링크가 필요하면 마지막 글이나 답글에 둡니다. 본문 글마다 링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.
텍스트 첨부와 타래는 쓰임이 다릅니다. 첨부는 한 번에 읽히는 긴 글에 맞고, 사진을 붙일 수 없습니다[3]. 타래는 글이 각각 게시물이라 글마다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[2].
이번 주에 할 일
딸깍포스팅으로 바로 하기
스레드 타래
블로그 글을 500자 안쪽 글 여러 개로 나눠 생성, 글마다 단독으로 읽히게 정리
검토 화면에서 발행 전 수정
타래의 글마다 끊긴 위치와 첫 줄을 미리보기로 보고 수정
캡션 링크 토글
출처 링크를 넣거나 빼서 글에 들어가는 링크 수를 조절
참고
- Posts (Threads API) · Meta for Developers(공식)
- Publishing (Threads API reference) · Meta for Developers(공식)
- Text Attachments (Threads API) · Meta for Developers(공식)
- Attach Text to Your Threads Posts and Share Longer Perspectives · Meta 뉴스룸(about.fb.com) · 2025-09-04
- Threads challenges X by offering free support for up to 10K characters, plus prominent links · TechCrunch (Sarah Perez) · 2025-09-04
- Threads posts now support 'text attachments' up to 10,000 characters · Engadget (Karissa Bell) · 2025-09-04
- Polls (Threads API) · Meta for Developers(공식)
- Changelog (Threads API) · Meta for Developers(공식)
- Threads Adds New Posting Options and Animated Mini Stickers · Social Media Today · 2026-05-07
- Threads Users Can Now Add up to 20 Photos and Videos per Post · Social Media Today · 2024-09-18
- Introducing Threads: A New Way to Share With Text · Meta 뉴스룸(about.fb.com) · 2023-07-05
- Meta is fixing threads on Threads · Engadget (Lawrence Bonk) · 2025-09-05